관광명소 ‘통영’ 간다면 펜션 ‘꽃담’ 어떠세요?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3/27 [20:22]

관광명소 ‘통영’ 간다면 펜션 ‘꽃담’ 어떠세요?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8/03/27 [20:22]

남해안 관광 명소인 경남 통영시 광도면 창포마을에 새롭고 멋진 펜션이 들어섰다.
 
'꽃담'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의 이 펜션은 바다를 앞에 두고, 뒤로는 아담한 야산을 배경으로 아기자기한 공간 배치로 주위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 꽃담 펜션     © 추광규 기자



 
우선 새로 개장한 이 펜션은 '꽃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친환경 인테리어와 주변에는 꽃과 각종 수목드로 장식되어 있고, 각 룸마다 모두 컨셉이 다른 컬러를 사용하고 있어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도록 휴식공간으로는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복층 구조의 룸으로 구성돼 있으면서, 복층에 위한 침실은 동양적인 멋으로 들꽃 자수로 수 놓은 커텐을 비치하고 있으며, 그리고 거의 호텔에서나 사용할 만한 침구류를 구비하고 있어 쾌적함을 더하고 있다.

 

 

▲  꽃담 펜션   © 추광규 기자



각 룸에는 친환경 페인트로 마감하고 인테리어 또한 감각적인 센스를 자랑한다.

 

빈티지 풍의 인테리어 소품은 쉽게 구입 가능한 기성품이 아닌, 작가들의 수작업 작품들을 비치헤 두고 있으며 각 룸마다 작가들의 수준 높은 그림을 전시하고 있어 눈을 즐겁게 한다.
 
또한 펜션 텃밭에서 키우는 채소를 제공하는 한편, 주인이 직접 담근 3년 이상된 효소와 간장, 된장까지 서비스로 나가고, 간단한 아침 조식도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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