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군민지원정책에 대한 성별영향분석평가 대면 컨설팅

성별 차별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조정 평등한 사업추진

이강문 영남본부장 | 기사입력 2018/06/12 [15:47]

영양군, 군민지원정책에 대한 성별영향분석평가 대면 컨설팅

성별 차별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조정 평등한 사업추진

이강문 영남본부장 | 입력 : 2018/06/12 [15:47]

▲ 영양군, 성별 대면 컨설팅     © 이강문 영남본부장

 

영양군은 6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성별영향분석평가 전문가 자문단을 초청해 영양군 주요사업에 대한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은 성별 분석 평가가 필요한 22개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영양군민에게 지원되는 정책에 대하여 각 사업의 내용이 성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성인지적 관점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담당공무원과 전문컨설턴트가 2018년도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수행할 과제 담당자가 작성법을 수월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고, 본인의 사업 분야에 성인지적 관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11 대면 형식으로 자원봉사 활성화, 공중화장실 개선사업, 자활근로사업, 아이돌보미사업, 성인문해 교육, 치매 쉼터 지원 등에 성별 차별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조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영양군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번 컨설팅을 통해서 성인지적 관점에서 평등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