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장, 스마트팜 첨단온실의 현장 목소리 듣다

현안파악과 애로사항의 답을 찾기 위해 현장방문

이강문 영남본부장 | 기사입력 2018/07/12 [17:58]

상주시장, 스마트팜 첨단온실의 현장 목소리 듣다

현안파악과 애로사항의 답을 찾기 위해 현장방문

이강문 영남본부장 | 입력 : 2018/07/12 [17:58]

▲ 상주시장, 스마트팜 첨단온실의 현장 목소리 듣다     © 이강문 영남본부장

 

 

황천모 상주시장은 11일 농업 정책 홍보와 농업 현안을 청취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농정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농정 현장 방문에서 상주시장은 농업정책과장 등 실무진과 상주시 화산동 스마트팜 첨단온실인 새봄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새봄은 화산동 소재의 농업회사 법인으로 48명의 직원들이 5ha의 유리온실에서 토마토를 생산하는 스마트팜 유리 온실이다. 비닐 온실 대비 70%이상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고 50%이상의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직원들이 인근 주민으로 농촌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수시로 농업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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