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단체들 연말 송년회 대신 불우이웃돕기 행사 적극 펼쳐

조기홍 국장 | 기사입력 2018/11/25 [13:26]

문학단체들 연말 송년회 대신 불우이웃돕기 행사 적극 펼쳐

조기홍 국장 | 입력 : 2018/11/25 [13:26]

 

▲     © 조기홍 국장

 

 

[신문고뉴스] 조기홍 국장 =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문학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송년회를 취소하고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적극 나서고 있어 훈훈한 겨울이 되고 있다.

 

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12월 8일 덕양구청 대강당에서 불우이웃돕기 시낭송회를 개최하여 모은 기금을 법무부 재소자들에게 전달하기로 했으며, 고양시낭송협회 '즐거운 눈빛'(대표 안희영)에서는 11월 29일 풍동 라벤하임에서 일일찻집 및 시낭송회를 열어 모인 성금으로 광명장애인복지관을 찾아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로 시낭송예술인협회(회장 이수인)는 12월 23일 남양주 평안요양원을 찾아 일부 기금전달과 시낭송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많은 문학단체들이 앞장서서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어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듯 하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