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18원 후원금 인증...정치인 최초 ‘신동욱’ 공화당 총재 동참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01/05 [14:08]

손혜원 18원 후원금 인증...정치인 최초 ‘신동욱’ 공화당 총재 동참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01/05 [14:08]

▲  신동욱 트위터 이미지 캡처

 


신재민 전 사무관을 비판하는 SNS글 삭제 소동을 빚은 손혜원 의원에게 18원 후원금 인증 사진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인으로는 처음으로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동참했다.

 

신 총재는 5일 SNS을 통해 18원 인증 샷을 올렸다. 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손혜원 18원 후원 폭탄...신재민 비방 글에 네티즌 분노. 저도 신재민 사무관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네티즌 여러분들과 함께 손혜원 의원 비판 18원 후원 폭탄 운동에 동참합니다”라고 올렸다.

 

이어 “거짓과 조작을 위인이라 부추기고 참과 진실을 위장 위인이라 폄하하는 민주당 손혜원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기 바랍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오늘(5일) 또 다시 역사학자 전우용 씨의 글을 공유하며 신재민 전 사무관을 다시 한 번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직에 있는 사람이 해고될 각오하고 공익을 위해 자기 조직의 비리를 폭로하는 게 ‘공익제보’입니다. 이미 퇴직한 사람이 몇 달이나 지나서 자기 조직에 관한 헛소문을 퍼뜨리는 건 보통 ‘양아치짓’이라고 합니다. 말뜻만 제대로 알아도, ‘공익제보’와 ‘양아치짓’을 분간할 수 있습니다"라고 쓴 전우용 씨의 글을 게시했다.

 

손 의원은 이어 "전우용 선생님의 워딩은 언제나 그저 놀라울 뿐”이라면서 “전 선생님을 모시고 악성프레임을 깨기 전문방송을 한번 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서 자신의 생각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AAAA 19/01/05 [14:15] 수정 삭제  
  더부러개~쌍년당 손혜원은 호빠출신 최순실 애인 고영태는 의인이요 용기있는 공익제보자라 우상화한 년.. 신전사무관은 행시출신에 문재인정부 성공을 바란 젊은 공무원.. 그가 청와대의 패악질을 고발했는데 이젠 세상 개잡놈으로 매도를 한다. 이년도 새끼가 있을텐데 저런 미친*을 보고 자식으로써 얼마나 부끄러울까. 내로남불의 개잡~~년!!! 손혜원은 의원직사퇴하라. 더러운 면상 보고 싶지않다. 신재민전사무관에게 무릅꿇고 사죄하고 신재민전사무관의 부모님앞에 석고대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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