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TV] 선거제 개편 불발시 바른미래 평화당 미래는? 1부

임두만 | 기사입력 2019/01/07 [14:08]

[신문고TV] 선거제 개편 불발시 바른미래 평화당 미래는? 1부

임두만 | 입력 : 2019/01/07 [14:08]

[신문고뉴스] 임두만 편집위원장 = 지난 해 연말정국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포함한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편을 놓고 거대양당과 소수3당이 대결하는 양상의 칼란 대치정국이었다.

 

거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정기국회 막판, 선거구제 협의와 예산안을 연계한 소수 야당들을 모르쇠, 예산안만 짝짜꿍으로 통과시키기로 합의하면서 이에 반발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무한 단식투쟁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 목숨을 건 단식투쟁 중인 손학규 대표가 의자에 누워 있다.    

 

이에 자기들끼리 예산안을 처리한 거대 양당은 손 대표와 이 대표의 무기한 단식과 민주평화당의 국회 본관 앞 천막농성 등이 이어지면서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원내대표 협의를 통해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을 1월부터 논의한다는 합의안에 서명했다.

 

하지만 이 합의 후 두 대표의 단식이 중단되긴 했으나 거대 양당은 다시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보다 회피 면분을 찾는데 더 골몰하는 모양새를 보이므로 다시 소수 야당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신문고뉴스는 이 문제를 두고 본보 편집위원장과 한웅 변호사의 대담을 통한 해결책 찾기에 나섰다.

 

그리고 이날 한웅 변호사는 선거제 개편이 불발 시 바른미래 소멸, 평화당 소멸...더불어민주 당 대 자유한국당의 양당구조와 정의당이 소수로 진보를 대변하는 정치적 후퇴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고 진단했다. 이 대담은 그에 관한 영상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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