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재희, 그가 알파고 피아니스트 마풍도를 만났다!

이서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5:22]

명품배우 재희, 그가 알파고 피아니스트 마풍도를 만났다!

이서현 기자 | 입력 : 2019/01/11 [15:22]

 

 

▲  사진 출처: 가족이엔티  

 

 

배우 재희의 피아노 연습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재희가 MBC 새 저녁일일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연출 최은경)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오는 1월 14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측은 재희의 피아노 연습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재희는 극중 단 한 번의 미스 터치도 용납하지 않는 연주 실력을 자랑하지만, 감성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알파고 피아니스트 마풍도역을 맡는다.

 

재희는 맡은 캐릭터가 천재 알파고 피아니스트인 만큼 안정된 피아노 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촬영 전부터 꾸준히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짙은 수염과 함께 악보를 보며 건반 위에 두 손을 올려 놓고 연습 삼매경에 빠진 재희를 볼 수 있다. 또한 쑥스러운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보고 있는가 하면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차 안에서 계속되는 그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마치 흑과 백 밖에 안보이는 마풍도가 흑과 백의 건반 위에서 자기만의 완벽한 색깔을 보이듯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다.

 

재희의 소속사 가족이엔티 관계자는 “재희가 이번 작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맡은 역할이 천재 피아니스트라 완벽한 자세를 위해 4개월째 열심히 피아노 레슨을 받고 있는 중이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인사를 드리는 만큼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재희의 노력을 시청자들도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랜만에 지상파 드라마로 컴백하는 재희가 출연하는 MBC 새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10일 제작발표회를 가졌으며 ‘비밀과 거짓말’ 후속으로 다가오는 2019년 1월 14일 저녁 7시 15분에 첫방송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