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박스공장 화재로 ‘800㎡’ 소실...인명피해는 없어

김은해 Jmb방송 기자 | 기사입력 2019/06/22 [10:06]

고양시 박스공장 화재로 ‘800㎡’ 소실...인명피해는 없어

김은해 Jmb방송 기자 | 입력 : 2019/06/22 [10:06]


[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   김은해 Jmb 방송     편집 김승호 기자]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오늘(22일) 오전 6시 52분 고양시 일산동구 지영동 소재 한 박스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화재가 최초 발생한 지점으로 보이는 박스제조 공장과 옆 액자제조 공장건물 약 800㎡이 소실됐다. 정확한 재산 손실액은 현재 소방당국이 추산중이다.


불은 오전 6시 52분경 박스공장 건물에서 최초 연기가 목격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6대 등 장비 41대와 건물 소방관 101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펼쳤다.


▲ 사진 = 인터넷언론인연대  



화재 현장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잔불진화 작업과 현장 정리 작업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경찰은 화재원인 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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