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5-2편 원산~금강산

임두만 | 기사입력 2019/06/25 [02:42]

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5-2편 원산~금강산

임두만 | 입력 : 2019/06/25 [02:42]


[신문고뉴스] 임두만 편집위원장 = 5-1편에서 이어집니다. 아래 사진과 글, 그리고 이어지는 해설은 모두 사진을 제공하신 6.15유럽위 선경석 대표께서 쓰신 것입니다.

원산~통천~금강산 가는 산천

 

원산을 떠나니 이정표는 안변군에서 통천군으로 들어섰음을 알려준다. 강원도 통천군은 19986월 소떼와 함께 북한 방문길에 나섰던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의 고향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통천군은 강원도 동부에 위치해 있는 군으로 서부는 안변군과 회양군, 남부는 금강군과 고성군, 북부와 동부는 동해와 접하고 있다.

▲ 앞선 편에서 언급이 빠져서 다시...택시의 번호판에 찍힌 '강원'이 반가웠다.  ©

 

▲ 통천군에 진입하면 시중호가 나타난다.  금강산 102km, 시중호는 41km...

 

▲ 금강산이 가깝다는 것을 알게 하는 오묘한 산세가 눈에 들어 온다.

 

▲ 주변의 농촌마을이 옛스럽다 

 

▲ 통천군으로 가는 길에 보이는 이정표 들 

 

▲ 안변군을 지나 통천군에 들어섰다. 통천군이란 글씨를 보자 다시 정주영 회장이 떠오른다. 

 

▲ 도로를 한가롭게 지나가는 우마차의 모습이 흡사 60년대로 돌아 온 느낌이다. 

 

▲ 강원도 통천군의 지도 

 

▲ 통천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중호의 안내판 

 

▲ 통천시내로 들어섰다. 금강산 총석정 안내판이 있다.

 

▲ 통천시내에 있는 통천 종합 상점(백화점) 

 

▲ 총석정과 금강산을 안내하는 안내판 

 

총석정(叢石亭)은 강원도 통천군 통천읍 동해 해안선과 금강산의 북쪽 있는 명승이다. 총석정이란 말은 가운데 세워진 정자를 뜻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주상절리로 이루어진 바위기둥들과 절벽을 일컫는다

▲ 통천시내를 벗어나 고성으로 남행, 저 신장로. 신장로는 이쪽 저쪽 좁은 길로 다니지 말고, 넓게 새로 낸 큰길로 다니라는 말이라고 한다. 우리도 예전엔 신장로란 말을 많이 썼다. 

 

▲ 동해안을 따라 펼쳐진 저 백사장, 오늘 따라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나 혼자만의 느낌은 아닐 것이다. 저...자연이 바로 우리 조국의 산천이다. 새삼 감회가 느껴진다. 

▲ 금강산이다. 벌써 금강산 온정리에 왔다. 삼일포 표지판이 눈에 들어 온다 

▲ 여기서도 자력갱생의 구호를 볼 수 있다. 

▲ 금강산 관광 신청을 하는 관리사무소에 도착했다. 우리는 내일 금강산 관광을 위해 관광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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