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소방재난본부-(사)국제재난안전진흥원 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

재난상황 예방 및 발생 시 상호 협력 지원체계 강화 약속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9/06/25 [08:50]

북부소방재난본부-(사)국제재난안전진흥원 재난대응 협력 강화 업무협약

재난상황 예방 및 발생 시 상호 협력 지원체계 강화 약속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9/06/25 [08:50]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24일 오전 사단법인 국제재난안전진흥원과 ‘재난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재난 예방 및 발생 시 상호 협력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과 고영신 국제재난안전진흥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북부소방재난본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연구개발 상호지원 ▲응급처치 교육 등 전문강사 상호 지원 ▲ 재난발생 시 민간구조대원 및 구조봉사단 지원 ▲ 재난 대응훈련 및 시범 구조훈련 시 인력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제재난안전진흥원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방면으로 협력하며 재난에 대응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