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공원 및 생활권 도시숲 병해충 일제방제

윤진성 | 기사입력 2019/07/11 [14:35]

영광군, 공원 및 생활권 도시숲 병해충 일제방제

윤진성 | 입력 : 2019/07/11 [14:35]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영광군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영광읍 관문인 학정리 소나무 숲 조성지를 비롯한 쌈지 숲, 도로 중앙분리대, 가로수, 공원 내 조경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광군 관내 공원 및 도시숲은 46개소 586,486㎡에 달한다. 이번 병해충 방제는 장마철 고온 다습한 기후로 발생한 흰가루병과 각종 애벌레를 초기에 박멸해 수목의 건강한 생육을 증진하고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군은 지난 6월에는 영광읍 백학리 생울타리를 깔끔하게 정비해 경관개선 및 병해충에 강한 환경을 만들었다. 또한 도심권에 가로수로 식재한 소나무 1,500여주에 대해 수형다듬기를 실시해 건강한 생육으로 병해충에 잘 견딜 수 있도록 정비하는 등 도시 미관을 깨끗하게 개선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건강한 나무 하나하나가 모여 푸른 숲을 이루 듯 영광읍 물무산 행복숲, 성산근린공원, 우산근린공원을 녹색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숲이 우거진 영광을 만들어 군민이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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