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술찾기공모 詩창작 강좌 호응" 얻어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19/07/16 [13:56]

"경기도여술찾기공모 詩창작 강좌 호응" 얻어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19/07/16 [13:56]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충원 기자 = 고양시 덕양종합노인복지관(관장 김정훈)에서는 지난 7. 3. 수요일 오후2시 부터 복지관의 어르신들을 위한 "평화ㆍ독립 詩창작 문해강좌"가 김승호 시인과 안숙화, 서영복, 송경민 시인등의 강좌와 웃음치료 및 시낭송 으로 다채롭게 펼쳐져 인기를 얻고 있다.

이것은 2019년 경기도 예술찾기 공모에 문학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김승호 (시인, 수필가)의 구상과 매일 쉼 없는 창작 활동에서 얻어진 효과라고 주위에서는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노력과 열정은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학교, 구청, 도서관, 장애인, 다문화 그리고 노인복지관 까지 끊임없이 두드리고 찾아가 지역민들의 문화와 인성함양을 위한 노력으로 하나 둘씩 마음 문을 열기 까지의 애환이 있다고‥ 말한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김승호 시인은 역량 있는 교수진을 구성하여 자칫 딱딱할 수 도있는 강좌와 포럼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기획하였으며, 이에 송경민, 안숙화, 서영복 시인의 다재다능한 부분들을 어르신들에게 보여드리며, 즐거운 강좌를 이끌었다.

이날 강좌에서 즉석코너로 어르신들의 자작시를 쓸 수 있도록 이끌기도 하였으며, 작품들은 잘 다듬어 탈고를 마치면, 시집으로도 발간된다고 밝혔다.

김승호 시인은 "처음에는 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의 무료함과 적적함을 달래드리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 했었는데 막상 접해보니 오히려 제 자신이 더 큰 위로와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구동성 으로 이런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며, 자주 특강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다음 특강은 20일 오전 11시 덕양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 된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와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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