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과 반려견 양희의 감동 넘치는 양육일기....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8/24 [11:25]

성훈과 반려견 양희의 감동 넘치는 양육일기....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08/24 [11:25]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2019년 8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남녀 19,529명에게 지난 일주일(8/14~8/20)동안 가장 재미있는 예능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MBC ‘나 혼자 산다(13.6%)’가 지난 주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견생역전한 반려견 양희와 성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홍역과 피부병, 그리고 후유증인 틱장애까지 앓고 있는 유기견이었던 양희는 안락사 위기에 처해있던 중 성훈의 임시보호 후 입양으로 새 삶을 살게 되었다. 성훈의 사랑과 따뜻한 보살핌 속에 조금씩 밝은 모습과 건강을 되찾는 양희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잔잔함 감동을 선사하며 흐믓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오는 23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x성훈의 DJ불나방 콤비와 화사x혜연의 동대문 쇼핑 투어가 방영될 예정이다.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 2위는 “사라진 비상금 레이스”편을 방영한 SBS ‘런닝맨(7.9%)이 차지했으며, 3위는 뼛속까지 개그본능으로 충실한 개그콤비 이용진, 이진호,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한 JTBC ‘아는 형님(6.1%)’이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힐링예능인 tvN ‘삼시세끼 산촌편(5.4%)’과 JTBC ‘캠핑클럽(4.7%)’이 각각 차지했다. 그 외에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4.1%)’, tvN ‘유퀴즈온더블럭2(3.5%)’, SBS ‘미운우리새끼(3.5%)’ 등이 지난 한 주 동안 가장 재미있었던 예능으로 꼽혔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70%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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