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도 대표 “매국서적, 반일종족주의 ‘불태우기’ 하겠다”

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15:21]

오천도 대표 “매국서적, 반일종족주의 ‘불태우기’ 하겠다”

강종호 기자 | 입력 : 2019/09/04 [15:21]

[신문고뉴스] 강종호 기자 = 진정한 우파임을 자임하면서 우파시민단체인 애국국민운동대연합을 이끌고 있는 오천도 대표, 그는 우파는 국가와 민족의 이익이 우선이라며 "현재 우파라고 칭하면서 친일을 획책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다"고 늘 주장한다.

이에 그는 민족과 국가에 해를 끼친다고 생각되는 정치인이나 학자 또는 유명인사들, 그리고 심지어 시민운동을 하는 사람들까지 경찰에 고발하거나 직접 방문 항의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주장을 표출한다.

▲ 서울 구로경찰서 민원실에 주옥순 등을 고발하는 고발장을 접수하는 오천도 대표     ©신문고뉴스

 

특히 최근에는 공개적으로 친일을 주장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는 물론 광주항쟁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는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 등을 서울 구로경찰서에 고발하고, 지난 1일에는 정상혁 보은군수를 면담, 그의 친일적 발언을 규탄했다.

 

이 연장선에서 오 대표는 4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식민지를 찬양한 반한 친일종족주의책인 반일종족주의분서갱유하고 백각형으로 다스려라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 5일 오
11시 이 책의 저자들이 연구소로 사용하는 서울 봉천동 <낙성대경제연구소> 앞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반일종족주의 책자 불태우기퍼포먼스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 대표가 애국국민운동대연합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조선광복회. 독도쨍이. 대한민국부사관총연맹. 단지회. 정도회. 구국실천연대. 애국불교실천연합 등 약 40개에 가까운 시민단체들과 함께 내놓은 성명서는 자신들이 반일종족주의 책자를 불태우겠다는 의지가 잘 나타나 있다.

 

이날 이들은 성명서에서 반일종족주의 안에는 매국적 표현들이 가득하다면서 일본 극우재단과 극우인사에게 돈을 받고 역사를 난도질한 반일 종족주의 책자를 우리는 아직 쓰레기통에서 구하지 못해서 부득불 구입하여 찢고 불태우자 한다고 밝혔다.

 

아우스비츠 버금가는 인간 생체 실험한 731부대 마루타. 간토대학살. 이코마 터널 강제노역. 군함도, 우키시마호 폭파. 태평양전쟁 강제징용 가마오름(마지막 태평양 해군 사령부) 강제노역, 강제종군위안부 학살 등 결코 미화 왜곡 등 절대 수정 될 수 없는 야만적 행위들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 오천도 대표가 반일종족주의 책을 하수구 뚜껑에 놓고 발로 밟고 있다. 


아래는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단체와 이들이 내놓은 성명서 구호 등 전문이다.

(참여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조선광복회.독도쨍이.대한민국부사관총연맹.단지회.정도회.구국실천연대.애국불교실천연합.한국전통불교조계종.영토광복국민운동본부.국기선양중앙회.6.25국군포로유족회.무궁화꽃여성본부.나라수호청년연합.백두산.태극기운동본부.대한불교천왕종.대한민국병장연합회.민족정기함양회.반일투쟁연합.부정부패척결연대.사법정의사회구현연대.동북공정반투청년회.백골사단유격대.애국청년연합.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해군UDT막강전우회.한국정통혼례연구소.한민족운동연합.태극민족운동연합.민족운동역사회.친일청산운동연합.청계천무궁화심기운동본부.자연활용법연구회.한문화사업총단 .대구 맘.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성명서)

이 책자 안에는 지난 일본 제국주의 시절 조선의 식민지를 미화 왜곡으로 점철 시키고 근대 현대 한국 사회에 이룬 경제 발전이 일본의 식민지로 인해 발전 하였다는 매국적 발언으로 가득하다. 고문헌에도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가르치고 있다. 대마도 역시 조선의 땅이라고 전하는데 감히 매국노 반역자들이

 

일본 극우재단과 극우인사에게 돈을 받고 역사를 난도질한 반일 종족주의책자를 우리는 아직 쓰레기통에서 구하지 못해서 부득불 구입하여 찢고 불태우자 한다,

 

과거 일본인보다 더 악랄한 친일조선인들의 만행을 지금 우리는 보고 있다.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이 만행을 자유 민주주의라는 미명아래. 일제 병탄기 시절 피해자들이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곡된 잔악한 인권유린의 일본역사를 고스란히 옮겨다. 놓고 인권유린역사를 재단하고 미화하고 왜곡하고 있다.”

 

역사를 팔아 돈을 벌고 싶은가 최소한 양심은 속이지마라, 일본어 번역판도 나간다고 한다, 양심적 일본인들은 잘 들으시길 바란다, 당신들이 인권유린 한 역사가 대한민국에 곳곳에 남아있다. 3.1운동 당시 조 암리 교회 학살. 대한민국 전국 곳곳에 학살이 자행되었다,

 

아우스비츠 버금가는 인간 생체 실험한 731부대 마루타. 간토대학살. 이코마 터널 강제노역 . 군함도 우키시마호 폭파. 태평양전쟁 강제징용 가마오름( 마지막 태평양 해군 사령부) 강제노역, 강제종군위안부 학살 등 결코 미화 왜곡 등 절대 수정 될 수 없는 야만적 행위들이 아직도 남아 있다.

 

나라를 잃은 독립군들을 잡아다. 모진 고문 속에 죽이고, 여자들을 겁탈하고 아이들을 죽인 일본군들이다, 역사는 속일 수 없다, 역사는 시간이 흐른다. 그리고 우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새기고 있다,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역사를 되찾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말한다, 후손들 미래를 위해 우리는 지금도 토착왜구, 친일 매국노 역적빨갱이들과 싸우는 중이다. 우리는 지금 일본과 총성 없는 전쟁이다, 일본 평화헌법 9조항 개정 시 총성이 있는 한반도로 바뀔 것이다 . 총성이 있는 전쟁으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방사능 국가 일본 한국 대사관 테러하는 일본” “단교하자는 일본” “총을 거론 일반인을 위협하는 일본” “한국여성들이 국제 콜걸이라는 일본” “대한민국 대통령 정권교체를 운운하는 일본” “독도를 버젓이 도쿄올림픽 홈 피에 올린 일본국제 테러국 일본, 적국 일본이 맞다, 사죄 없는 철면피 후안무치한 국가 일본 야만적 국가 일본이다. 우리는 일본산 불매운동만이 아니라 국제 사기극 방사능 도쿄 올림픽 보이콧 운동도 전 세계로 확대 시킬 것이다.

 

우리는 일본여행, 농수산물과 어떤 지자체 교류도 원하지 않는다, 일본을 여행하고 일본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일본으로 퇴거하고 일본으로 귀화하고 창시개명을 하라, 대한민국에서 떠나라

 

간악한 민족의 역사를 팔아치운 책자 반일종족주의를 본다면 다른 역사책 .인터넷으로 비교하면서 보길 바란다, 더 이상 친일 사상을 가진 책이 이 땅에서 사라지길 바란다,

 

이 책이 아직 쓰레기통에서 나오지 않아 이 더러운 책자를 구입 불태우고자 한다,” 반민족 매국 반역의 역사를 쓴 반일 종족주의는 일본 극우 돈으로 역사를 재단 왜곡 수정한 책자이다.”

 

(구호)

1. 토착왜구 학자들은 역사의 존명으로 추방하라.

2. 방사능 도쿄 올림픽 보이콧 시켜라!

3. 용서할 수 없는 반민족 매국노 학자들을 즉각 교단에서 추방 시켜라.

4. 오판하지마라. 일본군의 군화발이 이 땅에 온다면 우리의 총구는 일본군 관자노리를 향할 것이다,

5. 국민들은 일본과 싸우는데 말 한마디 없이 정치 놀이하는 야당들은 각성하라,

6. 반역적 책자를 지침서로 삼겠다는 야당의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7. 아직 쓰레기통에서 나오지 않아 이 더러운 책자를 구입 불태우고자 한다,

8.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역사를 되찾는 것이다,

9. 반일 종족주의는 일본 극우 돈으로 역사를 재단 왜곡 수정한 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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