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고 싶은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타짜1 아성 넘을까?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9/07 [03:37]

가장 보고 싶은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타짜1 아성 넘을까?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09/07 [03:37]

▲ 타짜: 원 아이드 잭 



 ‘타짜: 원 아이드 잭’이 과거 ‘타짜 1’의 아성을 넘을 수 있을까?

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실시간 의견 공감 플랫폼, 헤이폴(heypoll)’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에게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타짜: 원 아이드 잭(타짜 3)’이 15.3%로 1위에 올랐다.

‘타짜 3’는 ‘타짜 1’에 등장한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인 ‘일출(박정민 분)’을 주인공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이다. 전작들은 섯다와 고스톱을 소재로 다뤘지만, ‘타짜 3’는 포커로 종목을 바꿨다. 주연은 ‘변산’, ‘사바하’ 등으로 충무로 기대주로 성장 중인 ‘박정민’과 4년 만에 스크린관에 복귀하는 ‘류승범’이 맡았다.

특히, ‘류승범’의 비하인드 섭외 스토리가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는데, 평소 자유롭게 생활하는 ‘류승범’ 섭외를 위하여 ‘권오광’ 감독이 직접 인도네시아까지 찾아갔다고 밝혔다.


‘엑시트(14.9%)’는 2위를 차지했다. ‘엑시트’는 꾸준한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위는 ‘나쁜 녀석들: 더 무비(12.5%)’가 차지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동명 TV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스핀 오프 버전이다. 드라마 ‘나쁜 녀석들’은 ‘김상중’과 ‘마동석’의 강력한 캐릭터로 2014년 OCN에서 방영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김상중’, ‘마동석’, ‘김아중’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이다.


본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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