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힙합문화인들의 대규모 축제 열린다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0/10 [20:09]

국내 힙합문화인들의 대규모 축제 열린다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10/10 [20:09]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는 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을 오는 11월 24일(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힙합문화협회가 7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국내 힙합문화인들의 대규모 축제인 ‘2019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2019hiphop award)’은 전세계의 중심지인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힙합 문화인의 축제다.

 

한국힙합문화협회는 “이번 시상식을 위해 심사 전문성과 공정성 더욱 견고히 하는 심사위원이 구성될 예정”이라면서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2019hiphop award’는 국내 유일무이 힙합 문화인의 시상식인 만큼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윤일우 대외협력위원장은 “힙합 전문 평가위원이 구성되면 사전 설문 자료를 통해 심사 폭을 넓히려고 하고 있다”면서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받은 부문별 최종 후보자를 추려 훌륭한 인재들을 시상식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종희 집행위원장은 “전문 심사위원과 부문별 심사위원의 구성할 예정”이라면서 “올해도 우수한 인재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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