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협회 '월악산국립공원'에서 환경보존 캠페인 개최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0/14 [17:31]

녹색환경협회 '월악산국립공원'에서 환경보존 캠페인 개최

임병진 기자 | 입력 : 2019/10/14 [17:31]

  ▲ 녹색환경협회 제공

 

[신문고뉴스] 김동석 기자 = 녹색환경협회(의장 임병진)는 지난 10월 12일 토요일 오전 6시 30분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 국립공원입구에서 '지구환경보존 캠페인을 가졌다.

 

녹색환경협회 회원 25명은 이날 월악산 국립공원입구에서 '지구환경보존을 위한 우리의 역활' 과 유지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과 환경보존 캠페인을 병행하며 진행했다.

 

이날 월악산국립공원 등산로를 따라 플라스틱 등 생활환경쓰레기 줍기와 지구환경보존캠페인을 병행하기로 했으나, 월악산 등산로는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 있썼다.

 

▲ 월악산의 높이는 1,095.3m이며, 소백산맥이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악지대이다. 충주호(忠州湖)에 바로 인접하여 있고, 산의 동북쪽에는 소백산국립공원이, 남서쪽으로는 속리산국립공원이 있다. 지질은 주로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남쪽과 북서쪽으로는 약간의 퇴적암층이 있다.

 

'녹색환경협회'는 2019년 출범하여 사회봉사활동과 환경보존운동을 위한 단체로서 성장해가고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생활쓰레기 줄이기 나부터 실천하자'를 전국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심수경(녹색환경협회 사무처장)은 "오는 11월 16일(토) 에는 '태학산 자연휴양림 둘레길'에서 쓰레기 줍기와 지구환경보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녹색환경협회 임병진 의장은 “월악산국립공원"의 자연환경보존상태는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로 깨끗한 등산로로 보답했다."며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것은 나부터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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