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출신 '방가희' 고향에서 연예인 대축제 위안의 날 열어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09:51]

산청출신 '방가희' 고향에서 연예인 대축제 위안의 날 열어

송경민 기자 | 입력 : 2019/11/07 [09:51]

 

 



산청출신 가수 방가희(구 신희)가 지난 2일 고향민 들을 위한 연예인 대축제의 날을 개최했다.

 

경남산청에서 낳고 자란 방가희는 가수데뷔 6년째로 그동안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준 고향민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자비를 털어 고향마을(산청읍 장재)에서 답례 공연을 한 것.

 

1부에선 참석자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2부는 동료 연예인 들의 우정출연으로 축하무대를 펼쳤다.

 

국민탤런트 전원주, 김경애를 비롯 가수 민지, 태민 등이 출연하여 무대를 화려하게 만들었다.

 

가수 개인이 독자적으로 이런 큰 규모의 자선공연을 갖는건 산청에선 처음있는 일이다

 

방가희는 "부모님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고향에서 큰 공연을 갖게 돼 기쁘기 그지 없고 더욱 노력 하여 큰 가수가 되어 다음에는 더 큰 공연으로 보답 하고.싶다"고 희망했다.

 

한편 방가희는 최근 2집 '그날밤 맹세' 를 발표하고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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