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환경협회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 환경보존캠페인 개최

김동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1/11 [08:36]

녹색환경협회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 환경보존캠페인 개최

김동석 기자 | 입력 : 2019/11/11 [08:36]

 

  ▲ 태학산자연휴양림 입구에서 지구환경보존 캠페인 개최     © 녹색환경협회 제공

 


[신문고뉴스] 김동석 기자 = 녹색환경협회(의장 임병진)는 지난 11월 9일 토요일 오전 10시 충청남도 천안시 풍세면 '태학산 자연휴양림' 입구에서 지구환경보존 캠페인과 자연보호활동을 가졌다.

 

녹색환경협회 회원 30여명은 태학산 자연휴양림입구에서 '지구환경보존 캠페인과 등산로에서 플라스틱, 비닐 등 쓰레기 수거와 자연보호활동을 몸소 실천하였다.

 

협회는 "태학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과 여행객들에게 자연환경을지키고 보존하고 것은 내가 가지고온 사탕봉지 하나라도 다시 가져 가자는 행동이 중요하다"며 "우리가 버린 한조각의 양심이 환경을 병들게 한다."고 강조했다.

 

 

  ▲ 태학산자연휴양림 입구에서 지구환경보존 캠페인 개최     © 녹색환경협회 제공

 

 

태학산은 충남 천안시 풍세면, 광덕면과 아산시 배방면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55m의 낮은 산으로 태화산 이라고도 불리 운다. 이 산의 동쪽 계곡에는 태학산 자연휴양림과 태학사가 자리 잡고 있는데, 태학사에는 천연동굴을 이용한 굴법당과 천연암벽에 새긴 마애불이 가까이 있어 관광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녹색환경협회는 2019년 2월 출범하여 지구환경보존운동과 자연보호활동 단체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으며,  특히 '생활쓰레기 줄이기 나부터 실천하자'를 전국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녹색환경협회 심수경 사무처장은 "돌아오는 12월 에는 인천시 계양구 협회사무실 일원에서 협회회원 및 지역주민들이 다같이 참여하는 '쓰레기 줍기와 지구환경보존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녹색환경협회 이효선 생활환경위원장은 "환경 문제가 날로 부각되면서 환경운동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나부터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자기 중심적이고 물질적인 가치관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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