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앞에서 외친 "지소미아 완전종료"

이명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17 [14:21]

소녀상 앞에서 외친 "지소미아 완전종료"

이명수 기자 | 입력 : 2019/11/17 [14:21]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의 종료를 앞두고 미국의 내정간섭이 심각한 상황인 가운데 이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가 16일(토) 오후 6시 일본대사관 옆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됐다.


아베규탄 시민행동 주최로 열린 ‘아베규탄 친일적폐청산 10차 촛불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은 ‘아베 편드는 미국 규탄! 지소미아 완전 종료!’를 주장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