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역임 '민형배' 출판기념회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민형배 위원장(전 광산구청장) 출판기념회 ‘성료’

김영남기자 | 기사입력 2019/12/15 [19:39]

'노무현·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역임 '민형배' 출판기념회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민형배 위원장(전 광산구청장) 출판기념회 ‘성료’

김영남기자 | 입력 : 2019/12/15 [19:39]

 

▲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민형배 위원장, 출판기념회 ‘성료’     ©김영남기자

 

 

[신문고뉴스]김영남기자=민형배 전 광산구청장과 김영배·김우영·복기왕 전 비서관이 함께 쓴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꿈꾸다’(부제:마을주의자 일공세대의 도전,메디치미디어)출판기념회가 15일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동저자인 전 비서관 4인을 비롯해 송갑석·서삼석·이개호·송영길 국회의원, 김삼호 광산구청장 등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총선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이인영 원내대표와 지도부, 문희상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이용섭 광주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시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은 영상과 축전으로 함께했다.

 

 

▲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민형배 위원장, 출판기념회 ‘성료’     ©김영남기자

 

이해찬 대표는 영상축사에서 “민형배 전 비서관을 비롯한 저자 4명은 8년 동안 기초단체장으로 일하며 성공적으로 운영한 값진 경험이 있고, 청와대에 들어가서도 문재인 대통령을 훌륭하게 보좌한 점에서 공통점이 많다”며 “자치단체장 출신 4인의 새로운 도전이 성공적으로 열매 맺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특히, 일정상 참석이 어려웠던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대신해 부인 김정순 여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민 전 비서관 등 공저자 4인은 “2010년 지방선거 이후 8년 동안 자치단체장으로 활동했고, 문재인정부 청와대 비서관으로 함께 일한 자칭 ‘일공세대’가 촛불정부에 걸맞은 촛불국회를 만들어 2020년 여의도정치의 대전환과 반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호남에서 유일하게 노무현·문재인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한 민 전 구청장은 오는 9일 광주시의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광산구을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민형배 위원장, 출판기념회 ‘성료’     ©김영남기자

 

 

 

 

# 김영남기자 nandagre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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