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강남구 수서성당 앞 도서관 서울시 적극 추진 요청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09:33]

전현희, 강남구 수서성당 앞 도서관 서울시 적극 추진 요청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9/12/16 [09:33]

▲ 수서성당 앞 도서관 건립 추진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남(을) 전현희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지난달 28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을 갖고 강남구 수서동 593번지(수서성당 앞) 도서관 사업 추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현희 의원은 이날 면담자리에서 “강남구청에서 지난 2017년부터 SH공사 소유 부지인 수서동 593번지에 도서관 등의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추진해오고 있으나 현재 추진이 답보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박원순 시장에게 “강남구 수서동과 일원동은 인구 급증에 따른 문화 복지 수요가 날로 증가하는 지역으로, 수서·일원동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수서동 593번지(수서성당 앞) 도서관 건립사업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한편, 전현희 의원은 지난 4월, 수서성당 앞 도서관 건립 관련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SH공사 사장, 서울시, 강남구청의 핵심 관계자들과 수차례의 면담을 가지는 등 수서동 593번지 도서관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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