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앞장’

김영남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14:31]

광주 동구,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앞장’

김영남기자 | 입력 : 2019/12/26 [14:31]

▲ 전직원 머그컵사용  ©

[신문고뉴스]김영남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동구는 불필요한 자원낭비 및 폐기물 처리비용 발생량 증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동구는 각종 행사 및 회의 시 1회용컵 대신 다회용컵(공유컵) 100개를 제작, 대여사용하며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자원절약과 환경보호 취지를 알리고 있다.

 

또한, 우천 시 청사 방문객을 위한 1회용 우산비닐 커버 사용을 대신 우산빗물제거기를 설치 운영 중이다.

 

2020년에는 전 직원 머그컵 사용, 화장실 핸드타올 사용하지 않기 등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공무원부터 적극 앞장서  자원의 불필요한 낭비를 막는 등 2020년을 쓰레기 없는 깨끗한 동구 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민‧관이 협력해 자원순환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영남기자 nandagreen@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