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아 "방위비분담금 문제 본질...美 패권유지 위한 비용 전가"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12:37]

홍연아 "방위비분담금 문제 본질...美 패권유지 위한 비용 전가"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0/01/16 [12:37]

▲ 방위비분담금 인상반대’ 상록수역 1인시위 및 캠페인 사진 



홍연아 민중당 안산시상록구갑 총선 예비후보가 지난주, ‘호르무즈 파병 반대’ 1인시위에 이어 이번주 14일, 15일, 16일 3일 동안 방위비분담금 6차 협상에 대응하여 상록수역에서 ‘방위비분담금 인상압력 미국규탄’ ‘방위비분담금 인상반대’를 요구하며 민중당 당원들과 함께 1인시위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홍연아 후보는 출근길 시민들을 만나 방위비분담금 문제의 본질은 미국이 자국의 패권유지를 위한 비용을 한국에 전가하기 위해 터무니 없이 50억 달러를 요구하는데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우리 국민의 절대다수가 방위비분담금 인상을 반대하고 있는 만큼 한국정부는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방위비분담금 협상을 졸속적으로 종결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홍연아 후보는 시민들 앞에서 자주평화 정당, 민중당이 앞장서서 방위비분담금 인상을 저지하고 동등한 한미관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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