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설 연휴 영암읍성 공영주차타워 임시 개방

윤진성 | 기사입력 2020/01/18 [09:56]

영암군, 설 연휴 영암읍성 공영주차타워 임시 개방

윤진성 | 입력 : 2020/01/18 [09:56]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영암군은 영암읍 주택가 및 주변상가 불법주차 근절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영암읍성 공영주차타워를 임시 개방한다.

영암읍 공영주차타워는 국비10억, 군비15억을 투입해 전액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차면수 총 107면의 자연 친화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대형주차시설을 갖췄다.

설 연휴기간 전 1월 20일부터 공영주차타워를 임시 개방해 귀성객과 영암읍 주택가 및 주변상가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향후 영암군 공영주차장의 안내표지판 등 지속적으로 정비해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에 노력할 것이며 2020 영암왕인문화축제 등 영암읍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영암군의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