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금당 ‘손성호’...“포항을 세계적 관광도시 만들겠다!”

우덕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8:18]

배금당 ‘손성호’...“포항을 세계적 관광도시 만들겠다!”

우덕수 기자 | 입력 : 2020/01/22 [18:18]



국가혁명배당금당 손성호 전 포항시장 후보가 오는 4.15 총선에서 포항(북)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손성호 예비후보는 이와 관련 22일 오전 10시 포항시청 8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선언한 후 본격적인 출마 채비에 나섰다. 손 예비후보는 이번엔 혈혈단신(孑孑單身) 무소속 후보가 아닌, 국가혁명배당금당 소속으로 전략공천을 받아 출마한다. 

 

손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기성정치인들과 기성정당들이 국민의 혈세를 더 이상 탕진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면서 “탕진되는 혈세만 막아도 월 150만원 부부300만원의 국민배당금을 주고 가계부채를 탕감해 주는 초월적 신경제학 실현의 촉매제 역할을 할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다.

 

손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7대 핵심공약으로 ▲죽도시장 관광자원육성 및 주차난 해결 / 세계 청년 콘텐츠 창업 특구지정 ▲흥해 지진메모리얼 파크 및 포항지진 방재기념관 조성 관광자원화 ▲영일만 배후산업단지 수소, 전기자동차생산 대기업 유치 ▲영일만배후산업단지에 비행자동차(PAV)생산 및 드론산업 전진기지건설 ▲2종소형자동차 고속도로주행 도로교통법 개정. 레저산업육성 전진기지건설 ▲영일만횡단 해상케이블카 및 횡단대교 건설하여 관광자원 활용 ▲환호해맞이 공원 세계 최고 높이 포항타워 및 해상신도시 건설 등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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