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 손성호 예비후보, ‘죽도시장’에서 본격적 표심잡기

권민재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9:17]

포항(북) 손성호 예비후보, ‘죽도시장’에서 본격적 표심잡기

권민재 기자 | 입력 : 2020/02/04 [19:17]

  사진 = 손성호 예비후보 제공



국가혁명배금당 포항(북) 손성호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33정책에 대한 재원마련과 관련해 밝혔다.

 

손성호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사법혁명 등을 통한 100조원 마련 등 구체적인 재원 마련 계획을 밝히면서 “국민배당금 및 복지정책으로 나가는 첫해의 예산 총액은 4천959조원으로 국민 1인당 부담하는 예산은 9723억원이지만 정치혁명만 성공 한다면 223조원이 남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도 미국이나 일본처럼 양적완화를 성공시킨다면 모든 국민이 빚 없는 중산층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면서 “서민들의 대다수가 큰 욕심 없이 중산층 수준으로 살아가는 것이 목표고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손성호 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항의 대표적 재래시장이자 서민들의 경제중심축인 죽도시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본격적으로 표심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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