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도유’, 유튜버 변신 선언 이유가 마음 ‘훈훈’

김응국 본부장 | 기사입력 2020/02/16 [04:20]

배우 ‘박도유’, 유튜버 변신 선언 이유가 마음 ‘훈훈’

김응국 본부장 | 입력 : 2020/02/16 [04:20]

▲ 배우 박도유. 내일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도유'가 유튜버로 변신한다. 유튜브에서 토크 멘토링 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나오는 수익을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힌 것. 이유 있는 변신 선언이다. 

 

박도유는 지난 11일 "유튜브 '빨간 풍선' 채널을 개설, 토크 멘토링 강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강연자들은 모두가 배우와 가수 등 아티스트들로 진행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강연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어느 방송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 출연자들의 리얼 100%, 솔직하다 못해 날것의 이야기들도 준비돼 있다"면서 “채널 수익은 출연자들의 이름으로 루게릭병 환우 분들과 소아암 환자 그 외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도유의 유튜브 채널 ‘빨간 풍선’은 오는 20일 오후 8시 20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박도유는 'MBC 29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2001 MBC '세 친구'를 기점으로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2019년 6월에는 '벽사' 정재만 선생 서거 5주기 추모공연 '역사의 시작'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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