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호 시의원, 안전위협 '부평구-장고개간' 도로 현장점검

임병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03:06]

신은호 시의원, 안전위협 '부평구-장고개간' 도로 현장점검

임병진 기자 | 입력 : 2020/02/21 [03:06]

 

 ▲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시의원이 지난 18일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방문에 나섰다.

 


최근 개통된 ‘부평구-장고개간 도로’에 대해 교통체계 개선 및 도로구역 변경에 대한 집단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점검이 이루어졌다.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원은 지난 18일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유발하는 도로환경의 개선을 위해서, 관련 부서 회의를 소집하고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 의원에 따르면 해당 민원은 시민 570명이 제기했다.

 

부평구청에서 건축허가를 받은 후 2종 근린시설이 신축되고 있는데 지난 1월 도로 개통으로 4면이 도로가 접해있는 도로 교통섬 한가운데 있다는 것.

 

신 의원은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통행을 가로 막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토록 강력하게 권고하였다.

 

특히 이곳은 산곡남초등학교, 산곡여중, 산곡남중이 위치한 주 통학로임에도 학생들이 대로를 건너는 횡단보도 보행시간이 너무 짧아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어 신호등 체계 개선도 요청했다.
  
신 의원은 “도로구역 변경 및 교통체계 개선은 즉시 해결이 어렵지만,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곧 새학기가 시작되므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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