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식피난기, 층고 7m 높이 사용가능한 ‘5세대 내리고’ 공개

김승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22:07]

승강식피난기, 층고 7m 높이 사용가능한 ‘5세대 내리고’ 공개

김승호 기자 | 입력 : 2020/07/03 [22:07]

  승강식 피난기 '5세대 내리고'    사진제공 = 아세아방재



화재나 비상시 고층 건물에서 노약자들도 쉽게 대피할 수 있는 승강식 피난기가 선보였다.

 

승강식 피난기 유사시 외부로 탈출 할 수 있는 기구이지만 사용이 어렵거나 위험하면서 실용성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소방법에 있는 승강식 피난기는 무동력으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자력탈출이 가능한 탈출기구다.

 

이런 가운데 승강식피난기 원천기술을 보유한 주)아세아방재가 집약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5세대 내리고’를 선보인 것. 

 

‘내리고 5’는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미 직선의 볼륨감이 고급스럽게 독특한 존재감을 자랑한다. 

 

또 이 제품은 외관이 획일화된 아파트를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요소와 시각디자인으로 실용적 정보를 전달할 수가 있다.

 

알루미늄 소재의 내식성 강한 핵심 부품이 해안에서도 반영구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건축물 층고 7미터 까지 적용할 수 있고 700kg 하중에서도 레일이 휘거나 변형되지 않는 강성을 가지고 있다.

 

소방법 기준 성능시험 횟수 5000회 보다 12배가 넘는 6만회 성능시험을 통과하는 탁월한 고품질을 가지고 있다.

 

승강판이 세차게 솟아오르는 반발력이 없도록 슬로우 업 기능을 두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약자가 다치는 것을 예방 했다.

 

승강판 움직임이 미끄러지는 슬라이딩방식으로 흔들림이나 소음이 없어 고도의 안정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디펜드는 충격으로 레일이 손상되는 것을 막고 이물질이나 눈, 비 침입을 차단 동절기에 레일 표면에 결빙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  

 

소프트랜딩 기능을 두어 승강판이 하강할 때 부드럽고 가볍게 착지 할 수 있도록 했다.

 

내리고 5의 심플한 디자인 요소는 공간 제약 한계를 벗어나 실내외 환경의 경계 없이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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