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임곡교' 등 여름 휴가철 피서지 청결 대책 추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09:49]

광주시, '임곡교' 등 여름 휴가철 피서지 청결 대책 추진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7/31 [09:49]

여름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광주광역시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휴가를 위해 8월31일까지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피서지 청결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각 자치구는 임곡교, 송산유원지 등 주요 피서지에 청소인력을 배치하고 무단투기 쓰레기 집중 수거,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등 휴가철 대비 쓰레기 관리 상태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피서객이 집중되는 8월3일부터 31일까지는 '청소 기동반'을 운영해 피서지에 쓰레기가 버려지거나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고 관련 민원 및 무단투기 신고 등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처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 쓰레기 되가져가기, 종량제봉투 사용 등 '쓰레기 없는 깨끗한 휴가 보내기' 홍보와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등을 통해 피서지 내 쓰레기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유도한다.


8월24일부터 31일까지는 잔여 쓰레기 수거 등 피서지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해 휴가철 이후에도 깨끗한 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