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사나이 ‘조승환’ 뽀빠이 이상용과 “깨어나라 대한민국”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4:08]

맨발의사나이 ‘조승환’ 뽀빠이 이상용과 “깨어나라 대한민국”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0/08/03 [14:08]

  2019년 10월 12일 도봉산 만남의광장에서 진행된 신기록 도전에 나선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씨가 얼음위에 맨발로 서 있다. ⓒ 시사포토뱅크



인간의 한계를 넘어 초인으로 불리는 세계최강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이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깨어나라 대한민국! 코로나 19를 이기자! 젊은이들이여 두려워말고 용기를 가져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는 18일 강원도 철원군 서면 금강로(7516) 둠지 앞마당에서 얼음위 맨발퍼포먼스를 펼치는 것.

 

이날 퍼포먼스는 생애 첫 입소를 하는 청년들과 그 가족들에게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이 있다 할지라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군대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 넣기 위해서다.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은 이를 위해 이날 세계신기록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 사나이의 강인함을 보여준다.

 

그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얼음위 맨발 오래 서있기 세계신기록(2시간25분)을 뛰어넘어 2시간 30분대에 도전한다.

 

특히 이날 행사진행을 위해 TV프로그램 <우정의무대>의 영원한 뽀빠이 이상용 선생이 맨발의사나이 팬클럽 홍앵란 대변인과 함께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은 2017년 1월 19일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얼음위 맨발 오래 서있기 세계신기록 갱신 성공으로 어린이 돕기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와 함께 세계최초 만년설산 일본 후지산(3776m)맨발 등반 성공. 광양~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성공. 2017년 1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추운 혹한의 날씨인 영하 30도의 한라산을 맨발로 등반해 완주 하는 등 그동안 끝없이 인간 한계에 도전하면서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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