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풍동 소규모교회 관련 코로나19 1명 추가 확진에 비상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0/08/10 [10:42]

고양시, 풍동 소규모교회 관련 코로나19 1명 추가 확진에 비상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0/08/10 [10:42]

 고양시 관내에서 소규모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8월 9일 풍동 소재 소규모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풍동 소재 소규모교회 관련 고양시민 감염자 19명이 됐다.

 

이날 추가 확진된 1명은 10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흥도동 주민이다. 8일 서울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덕양구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해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격리병상으로 이송하고, 접촉 가족 2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확진자 발생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고양시민은 11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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