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노인일자리사업' 복지부 평가 '최우수'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2:51]

안산시, '노인일자리사업' 복지부 평가 '최우수'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0/09/17 [12:51]

 


안산시는 17일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에서 안산시니어클럽이 장관상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동산노인복지관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평가 지표에 따라 2019년 재정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전국 1천26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실적달성도, 신규일자리 발굴, 사업개선 노력 등을 사업별·기관별 1차 정량심사와 2차 정성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안산시니어클럽은 안산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작업장, 카페화랑, 은빛세차, 맛사랑콩사랑 운영 등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공익활동 및 사회서비스형 등의 사업 35개를 펼쳐 1천870명에게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동산노인복지관은 안산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10개 사업을 통해 769명의 어르신에게 노노케어, 스쿨존지킴이, 공원관리, 청춘페달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65개 사업을 추진, 4천2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서울 롯데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열리는 ‘2020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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