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사건 마무리 공로 담당 부장(검사) 부인들 선물로비..”

노덕봉 대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07:12]

“YG사건 마무리 공로 담당 부장(검사) 부인들 선물로비..”

노덕봉 대기자 | 입력 : 2020/10/19 [07:12]

▲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영장실질 심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 서신 내용이 충격적이다. 현재 강기정 전 수석 문제만 부각되어 있으나 서신 내용에는 전현직 검사와 수사관들의 비리 행태가 적나라하게 적혀 있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파문은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라임사태 수사를 맡은 남부지검 수사팀이 윤석열 키즈인 것은 물론 수사 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뛰어내리게 만들었다고 자랑했다는 대목에서는 통제 받지 않는 권력이 얼마나 큰 폐해를 낳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김 전 회장이 옥중서신에서 적시하고 있는 전. 현직 검사들의 중요 범죄를 살펴보면 내로남불의 전형이다. 특히 이들 검사들은 대검에 수사내용을 직보 하는 가운데 자신들의 범죄는 눈감고 없는 범죄는 만들어서 윤석열 보호에 나섰다는 점에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는다.

 

김 전 회장의 옥중서신 내용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번 사건의 몸통이라는 것에 다름 아니다. 또 윤 총장과 그의 키즈들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지고 현 정부를 뒤집어 엎겠다고 행동에 나선 반란 수준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김 전 회장이 옥중서신에서 밝히고 있는 전 현직 검사들의 주요 혐의는 다음과 같다.

 

▲ A변호사 (*노무현 서거 당시 사건 담당 주임검사 * 문총장 청문회 인사팀장 * 2018년 변호사 개업 *내가 전직 대통령도 뛰어내리게 만들었다는 얘기를 한 것으로 보임). 김봉현 사건 구두로 선임 하면서 1억 수표 수수 하는 등 다수의 사건을 선임했음에도 구두 변론으로 거액 수수.

 

▲YG 정마당 사건 관련 마무리 공로로 VVVIP(신라호텔 영빈관) 첫날 처음 초대권 지급 후 A변호사의 부인이 사건 담당 부장(검사) 부인들과 동행 후 선물로비.

 

▲ A변호사와 검사 3명 술접대(청담동 소재 룸살롱) 1000만 상당 (*윤석열 사단 *라임 수사팀장. ※ 라임수사팀은 서울남부지검 형사 6부).

 

▲라임 펀드 판매 재개 관련 청탁으로 우리은행 행장 로비 관련해서 검사장 출신 야당 유력 정치인 변호사 수억 지급 후 실제 이종필과 우리은행 행장 부행장 등 로비 이루어졌고 면담 시 얘기했음에도 수사 진행 안됨 (*** 전대표 최측근 정치인).

 

▲김(**) 이강세 전 광주 MBC 사장 관련 인사 청탁성으로 수차례 현금 지금 등 진술했음에도 수사 진행 안됨.

▲2019. 7월 경 전직 A수사관 접대 (청담동 소재 룸살롱) 2회.

 

▲2019. 9월 추석 떡값 지급 8천 지급 (라임사건 관련 전직 1 현직 3).

 

▲2019. 10월 (*****) 2억 지급 (라임 미공개 사건 관련 무마용).

 

▲ 2019. 12. 수원 사건 관련 5천 미급 (**** 지검장 로비 명목 - 친형 관련 사람) 경찰 영장 청구 무마용 (실제 영장청구 미루어지다가 라임 관련 등으로 영장청구).

 

▲2019. 8월 경 A전수사관 권유로 이종필 B변호사 선임 (5천 지급 후 1억 별도 지급- 계약서 없음) 당시 이종필 압수수색 정보 하루 전 B변호사가 알려줘서 실제로 완벽히 대비함.

 

 


◆ 다음은 옥중 서신 전문이다.

 

 

 

사건개요정리 

 

성명 김봉현

 

수번 ****

 

2020. 9. 16 일자로 추정

 

사람법률사무소      02 581 4343


1.

2019. 6월경 라임사건 발생(라임 미공개 사건 발생)

 

◆ A변호사 라임 이종필 부사장 본인 소개후 선임 (본인이 /1억 지급(수표) -계약서 없고 구두선임)

 

-최초 본인 수원여객사건 선임할때 부터 계약서 없이 다수의 사건 선임.

 

-YG 정마당 사건 관련 본인에게 선임계약서 없이 3천 받고 다른 어쏘 변호사 앞에두고 뒤에서 검찰등 막후 역할

 

-김(**) 3천, 김(**)3천 등 그 외 다수사건 선임계약서 없이 진행

 

-정 마담 사건 마무리 공로로 에르메스 국내 최고 VVVIP(신라호텔 영빈관) 첫날 처음 초대권 지급 후 와이프가 사건 담당 부장 부인들과 동행 후 선물로비

 

-라임 사건 선임 후 에스메스 3천만원 상당 가방과 천만원 상당 와인 수령 등

 

2019년 7월경

 

◆ A변호사와 검사 3명 술접대(청담동 소재 룸살롱) 1000만 상당

 

검사 1명 얼마 후 라임 수사팀 합류(수사팀 검사들로 이루어졌고 소위 말하는 윤석열 사단- 삼성 특검 등 함께 근무)

 

-회의 참석 당시 혹 추후 라임수사팀 만들 경우 합류할 검사들이라고 했는데 실제 한명은 수사팀 책임자로 참여

 

※A변호사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 사건담당 주임검사로서 당시 승승장구하던 우병우 사단의 실세로서 현 정부 들어서 문총장 청문회 신상팀장으로 청문회 참석했다가 문 대통령의 “저 사람 저기 왜 있어요, (****) 2018년 변호사 개업
(노무현 대통령 사건 진행 당시 부산 출장으로 노무현 대통령 조사때 문 대통령 변호사 자격으로 참여했고 당시 A변호사와 심한 분쟁 있었다고 함)

 

◆라임 미공개 사건 A변호사 선임 후 추후 사건 더 진행 안됨

 

◆2020. 4. 23 본인 체포 당일 경찰서 유치장 방문(조사 받을 때 A변호사 얘기나 전에 봤던 검사들 얘기 꺼내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수사팀과 의논 후 도울 방법 찾겠다고 함)

 

◆2020. 5월 초 수원지검 방문(선임 변호사 아님)

 

-수원사건 담당 주임검사와 서로 형님 동생 하며 대화 나눔

-본인 면담시 남부지검 라임사건 책임자와 얘기 끝났다고 여당 정치인들과 청와대 강기정 수석 잡아주면 윤석열 보고후 조사 끝나고 보석으로 재판 받게 해주겠다고 함.

 

(당시 협조하지 않으면 본인 사건 공소금액 엄청 키워서 구형 20~30년 준다고 했다고 협박함. 청와대 친구 사건도 본인요청으로 수사팀에서 축소시켜 주고 있다고 무조건 협조하라고 함)

 

-당일 A변호사가 본인과 대화 나누고 주임검사 면담 후 떠나고 나서 당초 이틀 동안 험악한 분위기 바뀌고 주임검사 비로 정치인 면담 시작후 이틀 연속

 

2.

 

본인 사건은 제외하고 정치인 사건만 조사하기 시작함(나와 면담 내용 모두 인터넷으로) 서울 남부지검과 공유

 

◆2020. 5월말 서울 남부지검 도착 - 잔에 술 접대자리에 있던 검사가 수사 책임자 였음
(A변호사 수원구치소 면회 와서 서울 남부지검 가면 아는 얼굴 봐도 못 본척 하라고 함)

 

-처음 조사때부터 청와대 행정관 뇌물공여 조사때부터 담당 검사가 본인 친구인 청와대 행정관도 다 인정 했으며 나도 인정만 하면 된다고 사전에 다 얘기가 된걸로 안다고 하며 검사의 거의 대부분의 질술 작성한 후 책임자에게 인터넷으로 공유하면 수사 책임자가 원하는 대로 내용 수정 후 본인에게 인정 시키는 식으로 수사 시작됨.

 

(사건 조사 당시 A전수사관 관련으로 수사 검사와 다른 의견으로 진술했더니 본인에게 반말과 고성이 오가고 검사 뛰쳐 나간 후 그 다음 조사부터는 본인이 거의 일방적으로 수사진행함. 그리고 A전 수사관 관련 얘기는 전혀 나오지 않음)

 

◆2020. 5월 초부터 시작해서 거의 5개월 가까이 본인 본사건 조사는 10회 정도 이루어졌고 나머지 거의 대부분의 조사는 주3회 정도 정치인 사건만 현재까지 조사하고 있음.

 

-정치인 사건 조사할 당시 5년전 사건이라 기억 잘못하는 부분들은 본인들이 원하는 답이 나올 때 가지 면담- 보고 - 본인진술 유도후 - 조서 작성 순으로 진행

 

(중요 참고인들은 불러서 따로 본인과 말 맞출 시간을 주고 진술 유도하도록 사전에 본인에게 본인들의 원하는 답을 교묘히 상기시킴- 가령 양복 비용이 250만원 이라 하면 금액이 너무 작아서 안된다. 확인해 보니 참고인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데 어떡하면 좋냐 이런식으로 나에게 말하고 천만원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참고인 불러서 말 맞출 시간을 따로 만들어 주고 조사 진행)

 

-또 전화로 중요 참고인 통화 시켜서 몇 년전 상황과 장소 금액 말 맞출 시간 주고 불러서 조사진행

 

◆하얏트 김(**) 6월경 정치얘기 한적 없음 등.

 

-매일 수사상황 검사들이 대검에 직보( 실제 내 앞에서 보고 이루어짐)

 

-검사 검찰 수사관 등 연루 설 있다고 본인 면담 조금하다가 진행안함(본인에게 제보 있다고 몇 가지 확인만 하고 넘어감)

 

(※ 실제 회사 자금 거래 내역 중 전직 A수사관 지급 내역만 조서에서 빠짐- 청와대 행정관 금액보다 더 컸음)

 

-검사 면담시 본인도 검사들 얘기 살짝 내비췄으나 그냥 넘어감

-실제 다른 피의자가 검찰관련 진술했는데 사건 전혀 진행안됨

-본인 사건 관련은 협조 잘하면 만기보석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고 협조 안하면 별건 기소해서 만기 보석도 못하게 한다고 했씀

(실제 협조후 복잡한 사건임에도 일괄 기소 처리해줌 -이례적이라고 함)

 

-청와대 행정관에게 재판에서 사건 부인하면 사건 더 키운다고 협박해서 고향 친구이고 중요한 증인이며 실제 사건 당사자인 본인을 무서워서 증인 신청도 못함

(검사와 수사관들은 더한 접대와 청탁을 받고도 자기들 사건은 덮어버림)

 

3.

 

-라임 펀드 판매 재개관련 청탁으로 우리은행 행장 로비 관련해서 검사장 출신 야당 유력 정치인 변호사 수억 지급 후 실제 이종필과 우리은행 행장 부행장 등 로비 이루어졌고 면담시 얘기했음에도 수사 진행안됨 (*** 전대표 최측근 정치인) 

 

-김(**) 이강세 전 광주 MBC 사장 관련 인사 청탁성으로 수차례 현금 지금 등 진술했음에도 수사 진행 안됨

(오직 여당 유력 정치인들만 수사 진행)

 

-검사 A변호사 수사관 등 전혀 수사 진행안됨

 

※ 2019. 7월 경 전직 A수사관 접대 (청담동 소재 룸살롱) 2회

※ 2019. 9월 추석 떡값 지급 8천 지급 (라임사건 관련 전직 1 현직 3)

※ 2019. 10월 (*****) 2억 지급 (라임 미공개 사건 관련 무마용)

※ 2019. 12. 수원 사건 관련 5천 미급 (**** 지검장 로비 명목 - 친형 관련 사람)

 

- 경찰 영장 청구 무마용 (실제 영장청구 미루어지다가 라임 관련 등으로 영장청구)

 

2019. 8월 경 A전수사관 권유로 이종필 B변호사 선임 (5천 지급 후 1억 별도 지급- 계약서 없음)

 

-A변호사 사건 담당 간부 검사와 막역한 사이

-B변호사 선임 후 질제 라임 미공개 사건 더 진행 안됨( 당시 담당검사 강하게 반발)

 

2019. 10월 경 이종필 뇌물공여 사건 발생 후 B변호사 재선임( 선임 계약 없이 1억 지급)

 

※당시 이종필 압수수색 정보 하루전 B변호사가 알려줘서 실제로 완벽히 대비함

 

◆당초 두명 민주당 의원 500만 관련 두명은 소액이라서 수사 진행 안한다고 했다가 총장이 전체주의 발표후 당일부터 수사방향 급선회후 두 사람도 수사 진행

 

◆라임 수사팀 여러곳 중 접대자리 있던 책임자가 수사 진행하는 팀에 본인사건과 정치인 사건 집중 (당사자들의 관련 사건은 숨기고 은폐하며 본인을 직접 컨트롤 하기 위한 것임)

 

※A변호사 처음 검거 당시 첫 접견 때부터 윤 총장에게 힘을 실러줄려면 강력한 한방이 필요한데 그럴려면 청와대 행정관으로는 부족하고 청와대 수석 정도는 잡아야 한다. 그래야 본인이 살 수 있다고 했고 지금 합수단을 여당에서 해체해 버려서 6부가 합수단 역할을 하고 부장부터 이른바 윤석열 키즈라고 하는 사람이고 이번 라임 사건에 윤총장 운명이 걸려 있다고 하면서 너가 살려면 기동민도 좋지만 꼭 청와대 강기정 수석 정도는 잡으라고 했음

 

(그러면 수사팀도 도와 줄 것이고 본인이 직접 윤총장에게 얘기해서 보석으로 나가게 해준다고 했음)

 

※A변호사 YG 양현석 사건 관련 정마담 사건때도 선임료 3천 계약하지 않고 다른 어쏘 변호사들 앞세우고 본인은 막후에서 검찰등 일 마무리 해줌

 

4.

 

※ 나도 처음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사건등을 보면서 모든걸 부인한다고 분노했는데 내가 직접 당사자가 되어서 언론이 묻지마 카더라식 토끼몰이와 검찰의 퍼즐조각 맞추듯 하는 짜맞추기식 수사를 직접 경험해 보면서

 

(소위 그들이 말하는 사람 산채로 칼로 포를 뜬다. 그냥 길가는 사람 아무나 잡아다가도 탈탈 털어서 쳐 넣어 버릴 수 도 있다는 얘기. 내가 전직 대통령도 뛰어내리게 만들었다는 얘기들)

 

위와 같은 얘기들을 체험하게 되면서 대한민국의 검찰 개혁은 분명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내사건을 지켜보는 것 같다는 생각에 모든 사실을 알리기로 결심

 

(그리고 내 친구 청와대 행정관은 한 순간의 실수를 하고 억울한데 재판에서 제대로 된 증인 신청 한번 하지 못하고 방어권 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그들이 짜놓은 각본대로 4년의 중형 선고)

 

◆최초의 카더라식의 제보 - SBS의 단독보도 - 보수 언론들의 집중포화(소위 언론이 앞서가는 사건) 마녀사냥식 보도( 온갖 추측과 사실과 다른 부풀리기식 카더라 언론보도 난무) - 검찰 조사(짜맞추기 먼지털이식 수사 진행) - 사건 담당자의 모든 걸 탈탈 털어서 마치 퍼즐 한조각 한조각 짜맞추듯이 수사

 

◆라임사건 3월 청와대 행정관 언론 발표 당시 대검에서 조만간 라임 사건 관련으로 언론 움직일 거라는 사전 정보 공유(A전 수사관)

 

※본인은 라임 전주이거나 몸통 절대 아님. 라임 펀드에서 투자한 회사중 한 곳으로서 최초 라임사태로 차량 인수대금 받지 못해서 라임사태 피해회사로 분류됨. 그 어떠한 검찰 조사 및 공소장에도 라임 사태와 관련된 그 어떠한 연관된 내용도 없음

 

(검찰에서 검사들도 날 피해자라고 아쉽다고 칭함)

 

-실제 라임 펀드 부실 사태이 직접적인 원인이고 실제 몸통들은 현재 해외 도피이거나 국내 도주중인 (시행사 ****** 투자금 3000억 부실  상장사 *********************************)

 

-투자금 2500억 부실 등 실제 몸통들은 거론도 안됨

 

◆본인이 인수에 관여한 재향군인회 상조회는 최초 (***)과 이종필이 진행하던 중 라임환매사태 발생 후 재향상조회 인수자금을 이종필의 요청으로 인하여 재향상조회 인수자금 조달 후 스타모빌리티 차량인수대금을 지원 받으려다가 (***) 해외 도피와 이종필 도피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본인이 인수 주체가 되어 버렸고 JS자산운용 인수 또한 라임펀드 부실채권 인수를 통하여 환매 재개하여 고객들의 피해를 막겠다는 라임측 이종필의 요청으로 인해서 도와 주려고 하다가 라임 청와대 행정관의 SBS 보도 이후 순간적인 자금 이탈로 스타모빌리티 까지 횡령 발생하게 되었음. 현재 적극적인 피해 회복중이며 재향군인회 상조회 피해금액은 370억원 중 현재 거의 회복 되었음. 스타모빌리티와 수원여객운수 피래회복을 적극 진행하고 있음(수원여객운수 횡령건은 본인은 대여로 주장하고 있음)

 

5.

 

그외 본인의 다른 사건은 거의 인정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피해회복과 방어권 행사를 위해서 보석을 요청할 예정임. 현재 피해 회복 중이며 피해 회복이 우선인 경제사건이므로 적극 진행할 예정이나 기존에 도주 우려가 있으므로 최근 시행중인 전자보석으로 요청할 예정임.

 

◆도주 당시 2020. 1월초 전혀 도주할 생각 없었고 2020. 1월 재향군인회 상조회 인수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었으므로 본인의 신상에 문제가 생길 경우 인수 진행에 중대한 차질이 예상되었으므로 인수 완료 후 바로 스스로 수사기관에 자진 출석할 예정이었음.

 

◆최초 범죄 자금(횡령금)등을 가지고 도주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

 

-상조회 매각 대금 380억원 중 일부인 250억을 최초 자금원인 스타모빌리티에 상환 할려고 하다가 3월초 언론에 나오며 문제가 생겨서 수표를 교환해서 보관하려고 현금화 시키다가 90억은 도난 당하고 나머지 60억은 본인이 보관 하다가 검거 당시 자진해서 수사기관에 제출 하였음

 

※위 사항을 진행할 경우 상당한 보안 유지 필요 - 전 현직 연루됨으로 결정권자와 소수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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