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행사

이재상 전남본부장 | 기사입력 2020/11/16 [10:4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행사

이재상 전남본부장 | 입력 : 2020/11/16 [10:43]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었다.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부의장 한상원)는 14일(토) 오후 3시 서울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아트홀에서 ‘남북 평화통일과 통일한국의 밝은 미래, 특히 오는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개최 유치’를 주제로 하는 '2020년 제3회 전국 청소년 평화통일 RapTrot 경연대회' 본선 경연을 개최한 것.

 

본 행사는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만14세 이상 24세 미만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순수 창작 랩 위주의 트롯 혼합곡과 랩 곡을 대상으로 예선 접수를 받아 이날 본선경연에서 우수한 공연을 선보인 13팀에게 시상했다.

 

민주평통 시상 내역은 ▲의장상(대통령 표창) 1명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사무처장상) 1명 상장 및 상금 50만원 ▲우수상(전남부의장상) 2명 상장 및 상금 30만원 ▲베스트 퍼포먼스상(전남부의장상) 2명 상장 및 상금 20만원 ▲장려상(전남부의장상) 7명 상장 및 상금 5만원이다.

 

이와 함께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시상 내역은 ▲대상 1명 장학금 2,000만원 ▲최우수상 1명 장학금 1,000만원 ▲우수상 2명 장학금 500만원 ▲베스트 퍼포먼스상 2명 장학금 200만원 ▲장려상 7명 장학금 100만원이다.

 

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김남중 간사는 “올해 3회째를 맞는 전국 청소년 평화통일 경연대회에 미래 통일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보여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오는 19일(목) 민주평통 청소년 온라인 통일골든벨 전남 본선 대회 축하 유튜브 생방송 공연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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