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섬에서도 전기자동차 충전 걱정없이 달린다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09:26]

신안 섬에서도 전기자동차 충전 걱정없이 달린다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11/26 [09:26]

신안군은 관내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의 수요 증가에 따라 충전 불편을 해소하고자 읍·면소재지와 주요 관광지 등 급속충전기를 확충한다.

군은 정부의 미래차 친화적 사회시스템 구축에 부응해 누구나 전기차를 구입하고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환경친화적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서 차량보조금과 더불어 2020년 하반기부터 전기차 구매 시 이자지원을 통해 현재까지 전기차 35대를 보급했다.

코로나시대 비대면 관광으로 대규모 버스 이동보다 자가용 이용이 늘면서 확 트인 자연이 선사하는 신안군을 찾는 전기차량이 증가하고 있어 천사대교 날개공원, 퍼플교, 1004 뮤지엄파크를 비롯해 주요관광지 등 7개소에 추가 설치해서 총 15개소를 운영해 전기차 운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충전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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