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환’ 혹한의 날씨에 맨발로 눈 덮인 태백산 올랐다!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01:09]

‘조승환’ 혹한의 날씨에 맨발로 눈 덮인 태백산 올랐다!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0/12/31 [01:09]



세계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눈 덮인 태백산을 맨발로 등반했다.

 

만두전문 기업 ㈜취영루의 홍보모델이자 도전의 아이콘인 그의 이번 도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지구촌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불어 넣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극한의 상황이 오더라도 좌절과 용기를 잃지 말고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와 ‘할 수 있다’라는 믿음과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진정한 초인으로 불린다.

 

그는 ▲세계최초 광양~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 성공(9박 10일간)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성공 ▲2020년 11월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2시간 35분) 세계 신기록 경신 등을 가지고 있다.

 

이뿐 아니다. 맨발의사나이 조승환은 얼음위 오래서있기 신기록을 경신할 때 마다 모금된 성금 전액을 어린이 돕기에 기부 하는 등 일반인을 뛰어넘는 지속적인 선행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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