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학' 복지TV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 첫 MC 도전

송경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4:12]

'이범학' 복지TV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 첫 MC 도전

송경민 기자 | 입력 : 2021/01/05 [14:12]

 사진 = 복지tv제공  



복지TV가 장애인과 복지에 관련된 한정된 프로그램을 벗어나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런칭하여 새롭게 도약한다.


그 중 1월 11일 첫방송 되는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트로 컨셉으로  음악과 토크의 적절한 조화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에는 한 때 대한민국을 흔들던 최정상 스타들이 출연하여 거침 없는 입담을 선보임은 물론, 그 시대를 추억하게 하는 음악으로 감성을 자극하며, 그 때 그 시절로 되돌아 가본다. 또한, 최정상을 밟아본 스타들이 뽑는 21세기 찐스타 등 7080 그리고 90을 추억하는 기성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들에게도 호기심을 자극 할 준비도 되어 있다.


데뷔 이후, 처음 MC를 맡는 이범학의 중저음의 부드러운 진행과 각종 프로그램에서 통통 튀는 진행으로 두각을 보인 리포터 이단비의 MC 호흡도 주목해 볼 만 하다.


스타들이 들려 주는 노래는 고속도로 황태자로 불리는 건반연주가 나운도씨의 연주가 더해지며, 평상시 들을 수 없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의 첫번째 게스트로 한 때 바람바람바람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현재 KBS "트롯 전국체전"에서 강원도 감독으로 활약 중인 김범룡이 출연하여 전성기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김범룡을 대표하는 곡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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