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목동아델리체’ 명품단지 만드는 조력자 ‘신한영주택관리’

허도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10:35]

‘래미안목동아델리체’ 명품단지 만드는 조력자 ‘신한영주택관리’

허도원 기자 | 입력 : 2021/02/05 [10:35]

 신정뉴타운 핵심단지인 래미안목동아델리체가 오랜 준비 끝에 지난 1월 30일 경 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래미안목동아델리체’가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명품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함께한다. 공동주택관리업계 통합관리시스템의 선두주자라고 불리는 신한영주택관리(주)(서울지사장 이경재)가 래미안목동아델리체에 통합관리시스템‘(integrated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신한영주택관리는 지난 40여 년 동안 공동주택관리업을 지속해 오면서 명품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 이를 위해 보안업체 '에스원'과 협력하여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입주민의 안전과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한영주택관리는 "타 회사와 차별화된 입주관리서비스로 보안과 생활만족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면서 신정뉴타운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는 점을 입주민들에게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래미안목동아델리체와 같은 신규 입주단지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본사가 지난 40여 년간의 KNOW-HOW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통합관리시스템‘이 필수적”이라면서 “입주민 눈높이에서 생각하며 편안함과 쾌적함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생활지원센터 차국희 센터장은 “입주 초기에 많은 세대가 입주하면서 자칫 관리를 소홀하면 리사이클장의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무분별한 불법쓰레기 투척으로 인하여 단지 내의 환경이 급격하게 나빠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우려해 단지 공용부의 순찰과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발생자 원칙주의에 입각해 폐기물 처리비용이 다른 입주민에게 전가되지 않게끔 하는 등 관리비 절감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자 관리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재 서울지사장은 “래미안목동아델리체는 현재 입주가 활발하고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명품단지속의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신한영주택관리는 △2020년 6월 면목라온프라이빗 △2020년 9월 서초래미안리더스원 등에서도 ‘Ai네오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면서 업계 선두를 달린다고 평가를 받는다.

 

‘래미안목동아델리체’는 지난달 30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최고 23층에 27개 동 총 1497가구로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까지 걸어서 3분 정도 걸리는 이른바 초역세권이다.

 

 

 

 

입주자 21/02/21 [10:37] 수정 삭제  
  기자님.. 혹시 아파트 방문해보셨는지요?? 어제도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라 나와서 쓰레기 줍던데요.. 현장에 오셔서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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