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옥 감독, 58년 개띠 희로애락 그린 ‘실버스타’ 크랭크 인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1/02/08 [09:48]

김문옥 감독, 58년 개띠 희로애락 그린 ‘실버스타’ 크랭크 인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1/02/08 [09:48]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김문옥 감독이 720만 베이비부머 세대의 중심인 58년 개띠 초등학교 남녀 동창생들의 희로애락을 그린 영화 ‘실버스타’가 1월 26일 제작발표회를 마치고 2월 5일 크랭크인 하였다고 전했다.

 

영화 ‘실버스타’는 연극 ‘오팔주점’(장기봉 극본,연출)을 영화화 한 것으로 영화의 캐스팅은 ‘한국시니어스타협회’소속의 시니어모델,시니어배우들과 ‘시네마테크 충무로’ 소속의 기성 영화 연극배우들과, 지난 12월 오디션에서 선발한 신인 시니어배우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여자주연을 맡은 김선은 교육자 출신의 시니어모델이자 연극배우와 영화배우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이자의 대표로 시니어 문화를 위하여 맹 활동중인 커리우먼이다.

 

남자주연을 맡은 이영만은 현역 치과의사다. 그는 시인으로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의 고문을 맡고 있기도 하다.

 

또 한사람의 공동 남자주연 박노철은 영화 데뷔후, 국방홍보영화 고정 배역 연기자로 10여년간 활동하던중, 잠시 생업에 종사하다가 2018년 본격적으로 충무로에 복귀하여 김문옥감독의 영화(머피와 샐리의 법칙)(화창한 봄날에)(시니어 퀸)(갱경 떡삥이-진명감독)에 조연으로 활동하며,동시에 (한스타)에서 시니어모델,CF모델,연극배우로 할동하던중 이번 (실버스타)에서 일약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연출을 맡은 김문옥 감독은 'MBC베스트셀러극장'등을 거쳐, 현재도 충무로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현역 원로감독이다. 그는 "영화 '실버스타'는 스탭, 캐스트가 50~70대 시니어들로 구성되여 만드는 유일한 시니어 영화"라며,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