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일몰 언택트 랜선 패션쇼 오드리인 호텔 특설무대에서...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1/03/07 [11:38]

국내최초 일몰 언택트 랜선 패션쇼 오드리인 호텔 특설무대에서...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1/03/07 [11:38]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국내최초로 일몰 언택트 랜선 패션쇼가 MC 방송인 박관식.양정애의 사회로 지난 2월 26일(금) 17시 제주시 이호동 해변 오드리인 호텔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주에서 쏘아올린 희망의 빛이 한라와 백두를 넘어 힘든시기를 함께하는 국내외 많은 분들께 코로나를 극복 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행사는 한국시니어스타협회(김선 대표) 의 추진으로 장기봉 예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행사는 정월 대보름인 2월 26일 일몰과 27일 일출에 희망을 상징하는 이호테우 해변 말등대 야외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기상악화로 무대를 이동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축시는 이강철 시인이 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아리랑'을 이강철 손권희 시인이 낭송을 하였다. 소프라노 백현애님과 테너 하석천 성악가의  콜라보로 연주하게 되어 코로나19  펜데믹으로 힘겨워 하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제주의 갈옷을 세계에 알리는 (주)정희직물 오정희 대표의 협찬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펼치는 패션쇼는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전장수 5인 현악 연주와 힙합그룹 <엠비크루> 비보이 등의 예술인들은 멋진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행사의 마무리 무대는 배우 모델 가수 시인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은평치과의원 이영만 원장이 직접 작사한 '바람같은 사랑'을 열창하면서 감동을 선사했다.

 

이영만 원장은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의 고문으로 있다. 그는 또 이날 제주 갈옷 패션쇼에서 모델로 출연하여 멋진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 원장은 영화 실버스타(58년 베이비붐세대 주제로 영화)의 주연배우로도 출연중이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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