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강진군의원 “군민 주권은 논밭·장터·골목에서 시작” 민생행보

- 마량·강진읍 5일장 방문... 현장의 소리 청취, 소통 강화 “군민 주권 현장에서 시작... 핑퐁 행정 타파, 실천행정·진짜행정 절실”
- AI 민원 시스템 ‘김보미365’ 현장 시연... 디지털 소외 계층 현장 민원 접수 - 24일 강진아트홀서 출판기념회... “군민 주권 강진시대 열 것”

이재상 호남본부장 | 기사입력 2026/01/22 [01:39]

김보미 강진군의원 “군민 주권은 논밭·장터·골목에서 시작” 민생행보

- 마량·강진읍 5일장 방문... 현장의 소리 청취, 소통 강화 “군민 주권 현장에서 시작... 핑퐁 행정 타파, 실천행정·진짜행정 절실”
- AI 민원 시스템 ‘김보미365’ 현장 시연... 디지털 소외 계층 현장 민원 접수 - 24일 강진아트홀서 출판기념회... “군민 주권 강진시대 열 것”

이재상 호남본부장 | 입력 : 2026/01/22 [01:39]

 

▲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구석구석 민생탐방’에 나서 마량 5일장과 강진읍 5일장을 방문하고 지역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 < 사진 제공 = 김보미 강진군의원실 >

 

[신문고뉴스] 이재상 기자 = 김보미 강진군의원(전 강진군의장)이 지역의 민생 현장을 찾아 군민들의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구석구석 민생탐방’에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13일~14일 이틀에 걸쳐 마량 5일장과 강진읍 5일장을 방문하고 지역 상인, 어르신들을 만나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번 민생탐방은 혹한 속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실상을 파악해 이를 현실적으로 행정에 반영하는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현장 소통과 민원 해결 등에 앞장 서온 김 의원은 장터 곳곳을 돌며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않고 현장의 질문을 즉석에서 정책 아이디어로 기록했다.

 

김 의원은 “군민 주권은 논밭과 장터, 골목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부르튼 손등과 상인들의 깊은 탄식을 마주하니 정치가 해야 할 소명을 다시금 일깨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지금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생색내기식 행정이 아닌, 군민이 계신 현장을 직접 찾아 발로 뛰는 ‘실천 행정’이 절실하다”면서 “부서 간 민원을 떠넘기는 ‘핑퐁 행정’을 타파하고 군민의 삶 한복판으로 ‘진짜 행정’을 가져 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이번 민생탐방에서 스마트폰, AI 등 디지털 기기에 익숙치 않은 어르신과 상인들이 행정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미 가동 중인 AI 민원 시스템 ‘김보미365’를 현장에 들고 나와 직접 시연해 보였다.

 

김 의원은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민생에 접목되는지 시스템의 취지 등을 설명하고 ‘김보미365’에 주민들의 민원을 대리 접수하는 방식으로 입력부터 접수, 처리 과정까지 자세하게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구석구석 민생탐방’에 나서 스마트폰, AI 등 디지털 기기에 익숙치 않은 어르신과 상인들을 위해 AI 민원 시스템 ‘김보미365’를 현장에서 시연해 보이고 있다  © < 사진 제공 = 김보미 강진군의원실 >

 

한편 김보미 의원은 오는 24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저서 ‘군민 주권 강진시대 – 다산의 마음으로 미래를 쓰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저서에는 애민정신이 돋보이는 다산 정약용의 ‘백성이 주인인 행정’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국민이 주인인 나라’의 정신을 바탕으로 ‘군민이 주인인 강진’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등이 담겼다.

 

이에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읍·면장 주민추천제 확대를 비롯해 주민 참여를 통한 민주적 정당성 제고 방안, 민생 현장에서 길어 올린 군민들의 목소리로 설계한 강진의 미래 비전 및 행정 혁신안 등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 의원은 “논밭과 장터에서 건네주신 말씀 한마디도 지나치지 않고 정교한 정책으로 다듬어지는 혁신을 보여드리겠다”면서 “군민의 제안이 정책이 되고 감시가 투명성이 되는 ‘군민 주권 강진시대’를 열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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