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를 맞아 수원 연화장을 찾아 참배하며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경기교육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참배 직후 안 후보는 “제가 40살 되던 해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만나면서 인생이 바뀌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2002년 노무현 후보를 지키기 위해 개혁당을 만들었을 때 처음으로 당적을 갖게 됐고 정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정당생활을 시작했고 결국 국회의원 선거에도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저의 40대와 50대는 노무현이라는 인물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시기였다”며 “노무현 때문에 정치를 시작했고, 정치 역시 노무현처럼 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이 늘 강조했던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제는 경기교육 현장에서 무너진 상식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늘에서 응원해주시고 박수쳐 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노무현 #노무현17주기 #수원연화장 #경기교육 #상식과원칙 #교육정책 #민주진보단일후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