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윤도현 등 여수박람회 유치 나섰다!

여수시, 국내저명인사 여수세계박람회 명예홍보대사 위촉

김현주기자 | 기사입력 2007/03/25 [19:30]

백일섭, 윤도현 등 여수박람회 유치 나섰다!

여수시, 국내저명인사 여수세계박람회 명예홍보대사 위촉

김현주기자 | 입력 : 2007/03/25 [19:30]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남 여수시가 국내외 각계 저명인사들을 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눈길을 끌고 있다.

 
▲  허영만화백  
여수시는 25일 지역출신 국내외 유명인사 및 연예인들을 홍보대사로 위촉, 애향심을 고취하고 박람회 유치 홍보활동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위촉대상자로 김형선 전 대법관, 강영기 전 광주시장, 김종빈 전 검찰총장 등을 선정했다. 

 연예인 중 탤런트 백일섭씨와 최근 만화 ‘식객’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만화가 허영만 화백, 서울예술대 교수이자 사진작가인 배병우씨, ‘도시와 환경’ 안용식 회장, kbs제작본부 김현준 드라마1팀장, kbs제작본부 김경식 부주간, 백무현 서울신문 화백, 최혜경 대한미술대표 등을 위촉했다. 

 이들은 2012여수세계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앞으로 국내외 관련행사에 참여해 홍보와 유치활동을 벌여 전국민적인 유치 붐 조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앞서 시는 가수 윤도현씨와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씨를 2012여수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 활동을 벌이고 있다.

여수=김현주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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