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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희망복지지원단’ 출범·현판식 가져
이강문 영남본부장 lkm4477@naver.com
 
대구 남구청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수요의 통합적 관리·지원을 위해 2일 ‘희망복지지원단’출범식과 현판식을 가졌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법률 등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공공 및 민간 자원과의 연계활동을 통해 맞춤형 복지전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
 
구청은 사회복지 및 보건 전문 공무원을 집중 배치하고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자를 포함 25명의 희망복지지원단을 구성, 운영한다.
 
임병헌 구청장은 “주민들의 복지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출범하는 희망복지지원단이 앞으로 복지와 보건은 물론 고용과 주거, 교육 등 주민 생활 전반에 걸쳐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2년 04월03일 [05: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