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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워 2019/09/22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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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고등학교에서 수업하던 자녀를 한국의 국립대 실험실을 사용케 부탁한 나경원도 문제지만 용허한 서울대 교수도 윤리위에 제소하는것이 당연하다 생각 됩니다. 논문이 아니고 포스터라 하는데 외국의 유명대학 실험실이 더 훌륭하고 장비도 좋을진데 굳이 서울대를 택한것은 누가보더라도 특혜라 아니할수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포스터(초록이라 나경원은 우기는데)에 제1저자로 등재된것도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공동저자들의 학력이나 연구실적이 출중함에도 왜 1저자로 등재 시켰을까요? 그것은 목적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논문 발표에따라 특례입학을 하려는 꼼수가 묻어 나니까요! 포스터에 기재된 학생의 이력 사항도 서울대 대학원으로 기재되었던것은 포스터를 활용하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입니다. 사퇴가 정답입니다. 불법, 편법이 판치는 대한민국 더 이상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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