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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한옥온천마을' 1인 시위 무슨 사연?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12/03 [18:25]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한옥온천마을에서 3일 오후  A씨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 독자제공     

 

 

그는 몸자보에 M신탁 등에서 분양하는 해당 사업에 대해 부동산 매입에 신중을 기하여 피해방지를 요망한다고 적었다.

 

▲    사진 = 독자제공

 

 

A씨는 그 이유로 시행사인  H사의 실제 사주인 이 모씨는 서울중앙지검에 횡령 배임 사기 등 수백억원 피해자가 발생하여 조사중 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이 같은 점을 참고하여 부동산을 매입하라면서 주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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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3 [18:25]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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