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김태촌 부하와 골프치러 다녀.."

백은종 | 기사입력 2017/12/13 [09:29]

"홍준표, 김태촌 부하와 골프치러 다녀.."

백은종 | 입력 : 2017/12/13 [09:29]

 

 

 

암울했던 80년대의 시대 상황을 현실적으로 그리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SBS 드라마 ‘모래시계’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여운환(64)씨가 자신의 무죄를 가려달라며 23년 만에 재심을 청구했다. 여운환 씨는 지난 5일 광주고법에 1994년경 징역형이 확정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혐의’에 대해 재심 개시를 결정 해달라는 소를 제기한 것.

    

여운환 씨는 당시 수사검사였던 홍준표 현 자유한국당 대표가 사건을 조작해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이에 대해 홍준표 대표 측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이라는 입장이다. 당시 수사가 무엇이 문제였기에 억울함을 주장하고 있는 것일까?

    

여운환 씨를 만나 그 사연을 들어보았다. 인터뷰는 총 3회에 걸쳐 게재된다. 홍준표 대표가 반론으로 인터뷰를 원한다면 그또한 다룰 예정이다. 한편 인터뷰는 지난 10월 8일 이루어졌지만 재심 신청 이후 보도를 전제로 하는 엠바고가 걸렸던 관계로 지금 공개한다. 동영상은 1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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