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정의국민연대, 사법피해 성공과 실패 사례 발표회...

심경호 이명수 기자 | 기사입력 2017/12/29 [21:29]

사법정의국민연대, 사법피해 성공과 실패 사례 발표회...

심경호 이명수 기자 | 입력 : 2017/12/29 [21:29]

 

 

 

[동영상 취재 : 심경호 이명수 기자]

 

사법정의국민연대와 적폐청산행동연대 송년회를 겸한 사법피해 사례 발표가 28일 오후 5시 종로구 교남동에 위치한 레드북 카페에서 열렸다.

 

행사는 사법연대 조남숙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한만희 사법연대 공동대표 겸, 한국웃음전략연구소 소장이 ‘웃음으로 행복해지는 법’을 통해 지난 1년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환한 웃음꽃을 피게 만들었다.

 

사법연대 경과보고에서 조남숙 집행위원장은 단체 연혁과 2018년 사업과 관련해 “전공련에서 공구련으로, 공구련에서 사법정의국민연대로 명칭 변경이 되었다”면서 “내년 초 서울시에 단체 지원 사업 신청과 사법피해자 구조사례집을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성공사례 및 피해사례 발표에는 ▲사법피해 1기생 백학창 ▲전직 경찰출신 최용일 ▲ 한국토지주택공사 부당 해고 정선태 ▲ 변호사 피해 지숙희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홍천사무소 피해 남기문 등의 회원이 발표에 나섰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